20090924 HELLO

요즘이야기 | 2009/09/24 03:04 | 박또

안녕?
태그 : D100,hello,안녕

20090714 근황

요즘이야기 | 2009/07/14 23:32 | 박또
간만에 갈아치운 미니룸.

간만에 갈아치운 미니룸.


세 달 만에 뜬금없이 전하는 근황입니다.
7월부터 편입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적지 않은 나이라 쉽진 않네요.
욕심만큼 점수도 잘 안나오지만, 그리 조급해하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잘되겠죠?
당분간 이 화면을 보시게 되겠습니다. 그래도 가끔 들러주시는 당신이 있기에,
이 홈페이지는 계속 이 자리에 있을거에요.

(한편... 저작권법이 무섭단 소리가 많아서 음원들을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무도 안들으실테니.. 흐흐. 혹 음원이 필요하신분들은 코멘트를....)

20090426 Drunk

요즘이야기/노래 | 2009/04/28 02:56 | 박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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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엔 술에 기대어 지냅니다.
고민이 고민을 낳고, 걱정은 걱정을 부릅니다.

쓸데없는 슬픔으로 차오르는 머릿 속을
한잔 술로 비워내 봅니다.

Vibe 3rd-술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 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나 어느새 그대 말투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남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젠 우리 둘은 남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 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 
또 다시 어느새 그대 말투 또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남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제 우리 둘은

술마시면 취하고
나 한 얘기를 또하고
이젠 너 남인줄도 모르고
너 하나 기다렸어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남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리
영영 이젠 우리 둘은
정말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

저물어 가는 오늘도 난 술이야

20070625 성장

군대, 새로운 시작 | 2009/03/25 09:58 | 박또
군대, 새로운 시작
Tribute to Nam, ji-woo. 2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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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한 날씨.
휴가 마지막 날.
부지런히 일어나 테크노마트로 향한다.
중민군과 '초속 5cm'를 보기로 했다.

more..

20090320 한가로운 오후

요즘이야기 | 2009/03/21 16:25 | 박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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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에 나와있습니다.
햇볕도 적당히, 바람도 적당히 부는 오후입니다.
오랜만에 한시간정도 자전거를 탔고,
선물 받은 CD에 담긴 노래를 들으며
열심히 모았던 쿠폰으로 젤 비싼 커피를 마시고서는
밀린 사진을 좀 정리하다가
메신저에 있는 친구들을 괴롭히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어요.
터져 나오는 사람들의 웃음에 싱긋 웃어봅니다.

나른한 오후. 참 오랜만이네요.
아 홈페이지에 들러주시는 여러분들도 오랜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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