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7월부터 시작되었던 편입에 관련된 시험을 마쳤다.
이런 저런 사정도 많았고 정말로 ^^ 버라이어티한 도전이었지만아쉬움이 남는 건 이렇게 묻을란다.
어느 커피집 유리창에서 발견한 글귀.
묘하게 빛을 비추는 등.
방긋 웃음.
촘촘한 나무 사이로 넘치듯 흐르는 빛과 바람.
웃음.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