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7:44
성내역 플랫폼엔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소리가 울려 퍼진다.
살짝 뒤숭숭한 아침.
졸린 눈을 비비면서 출근.
아.. 새로운 일상인건가.
우여곡절 끝에 7월부터 시작되었던 편입에 관련된 시험을 마쳤다.
이런 저런 사정도 많았고 정말로 ^^ 버라이어티한 도전이었지만아쉬움이 남는 건 이렇게 묻을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