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to Japan 2nd day Hakone, Japan 조각의 숲 미술관에 도착. 입구에 있는 분수를 구경한다. 언넝 티켓 끊고 들어가야지~ 매표소로 가서 티켓을 구입했다. 하코네 프리패스로 할인. 학생 할인도 되는 것 같았지만 모르고 그냥 끊었다. ㅜ.ㅡ 간판도 기념촬영 +_+ 분수를 가까이 가서 봤다. 티켓과 함께 준 팸플릿을 찍는다. 한글이 반가웠다. 메인 카피는 '쉬었다 가자.' 꽤 맘에 든 문구. 아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입구를 향한다. 순간 시끄러운 분위기가 감돌면서 한 무리의 아이들이 에스컬레이터를 가로질러 뛰어 내려간다. 월리님께 웃으며 말씀드렸다. '여기도 초딩즐이네요.. 허허' -_-; 조금 더 내려가자 넓은 공간이 나타났다. 하늘색이 참 오묘하다. 흐린 듯 맑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