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to Japan 1st day Tokyo, Japan 정신없이 움직이는 사람들 여기는 신주쿠. 역이 정말 넓다. 그 만큼 사람도 많다. 두리번 두리번 걷기 시작했다. 일행들 모두 출출해질 시간이라 라면집을 찾는 게 우선. 이동 순서는 항상 내가 마지막 -ㅁ-; 큰 형님 두분이 너무 열심히 길을 찾아주셔서 ^^ 어딘가 출구로 나왔다. 건널목이 없네 -ㅁ-; 다시 돌아서 내려가야하나.. -_-; 그냥 무단횡단을 하기로 했다. 기다리는 사람들. 버스 터미널인가 보다. 무단횡단을 해서 길거리로 들어선다. 오다큐백화점이 보인다. 숨은 그림 찾기 볼록 거울을 보면 괜시리 사진을 찍는다. 약간은 흐리고 어둑어둑해져가는 하늘 횡단금지. 잘 건너 왔는데 -_- 크크 역시 자판기의 나라. 다섯개의 자판기가 가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