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to Japan 1st day Seoul -> Inchon, Korea 휴 출발이구나... 전날 새벽 귀찮다고 짐을 안챙겨서 왠지 잠이 오질 않아서 동이 터오는 다섯시까지 뒤척이다가 살짝 눈을 붙였을까. 알람시계가 울기 시작했고 나는 몸을 일으켜 배낭을 들쳐메고 지하철을 타러 나섰다. 새벽 지하철에 사람 참 많구나. AM 6:00 여행은 지금부터... 시작. 내가 선택한 공항가는 방법은 합정역에서 공항 리무진 타기. 공항 리무진 1000원 할인권을 챙겨들고 휘적휘적 합정역에 도착했다. 윽 올라가기 귀찮다. 생각보다 배낭이 무겁다. 몸이 허해졌나 -_-; 작년에 유럽갈 때 들던 느낌이 아니다. 합정역 1번출구 버스를 기다리는 중 웃으란다. 한번 씩 웃어줬다. 허허. 슬슬 동이 튼다. 아침노을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