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to Japan 4th day Tokyo, Japan 전화로 연락이 닿아 하라주쿠 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어제와 다른 길로 가야지. 하고 한쪽 길로 들어섰다. 게임센터, 가챠폰 샵, 옷가게. 재밌어 보이는 곳 한가득 이다. '글루미베어'가 지키고 있는 게임센터에 들러본다. 인형 크레인이 많고 구석엔 '철권5'가 있다. 기분이다 한판 하자!! 몇 년 만에 게임을 해보는 건지. 맞은편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도전!! 윽. 순식간에 졌다. 아? 100엔에 두 판이고만.. (1000원에 2판이라 생각하면 싼 것도 아니지만) 신나서 또 했지만 또 졌다. 쳇. 순식간에 4판 1승 3패의 전적을 가지고 -_-; 돌아선다. 흑흑. 돌아서는 길. 게임을 크게 보여주는 화면에 현재시간이 표시된다.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