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to Japan 2nd day Tokyo, Japan 니쥬마루. 라는 이자카야 뭔가 거창해 보인다. 들어가서 많이 헤매지 않고 일행분들과 만났다. 꼬치와 맥주 +_+ 캬아~ 맥주사진은 안 보이네 -_-; 스파게티 튀긴 것. 왼쪽 구석엔 문어 와사비 절임도. 이자카야에서는 조그만 안주들을 여러 가지 시켜놓고 먹는 게 정석이란다. ^^ 안주와 맥주는 만족스러운 편. 곳곳의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조용한 분위기. 우리가 있던 옆쪽에서는 일본사람 여럿이 모여서 뭔가 모임을 하는 듯. 일본사람 조용하다는 거~ 다 거짓말이다~ 시끌벅적한 분위기. 티거형님께서 기네스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손짓 발짓으로 시켜드렸다. 뭔가 뿌듯했다는 -_-;; 이상한 것에서 성취감을 느끼다니;; 술 먹다 잠드신 듯한 일본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