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2 흔들림. 카드를 찍고 지하철 출구를 나선다. 알딸딸하게 걷기시작. 이제 집에간다.. 계단을 내려간다. 불빛이 아른한 거리로 발을 딛는다. 그 거리에 내가 있다. 정신 없이 흔들리는 불빛속에 오늘밤도 나는 잠이 든다. postScript 친한 동생네 집에서 치킨에 맥주일잔 중입니다. 션한 맥주와 맘에 드는 사람과 뜨끈한 치킨 캬~ 죽이죠? ^^ 하루이야기 200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