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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8 잠실역

이동경로중의 일부 잠실역풍경. 성내역 근처에 살때는 자주 지나다녔는데 참 오랜만이다. 예쁘장하게 생긴 긴급 혹은 응급 전화기. 여기저기 많이 달리기 시작한다. 관리만 잘하면 꽤 쓸만할법도 싶은데... 과연.. 아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잠깐 사족을 달자면.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_- 큰 이미지가 뜹니다. 허헛. 8호선 ->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가는길.. 흔들린 사진. 빛과 내 흐름이 담긴사진. 그냥 망친사진??? 기다리는 동안 잠시 둘러본 잠실역. 2호선 몇개역 (동대문역, 신촌역 etc)에 그려진 벽화시리즈랑 일맥상통하는듯. 멍한 황소. ^^ 사실 주제는 이가탄이 맘에 들어서?! 멀리 눈에 들어오는 표지판이 있었으니.. 빨간 S.O.S 가 나를 부른다. SOS SOS〔〕〔위급할 때에 가장 타전하기 ..

20051008 천호역.

우여곡절끝에. ? 천호동에 왔다. 친구네 어머님께서 계신 인화점에 들르기 위해 ^^ 허허. 오랜만에 나서 토요일 하루치 사진으로. 몇일째 포스트냐 -_- 크할. 천호 이마트앞. 사진을 맡기고 직원분을 만나러 나섰다. 같이 일하시는 분이 천호동에 사셔서. 나온김에 밥얻어 먹기로. 으할할. 빈대인생 -_-; 하늘이 점점 더 맑아지는가보다. 동네에서 밥을 먹어본적이 없다 하시는 -_- 직원분과 얼마간 고민한후 -_- 결정한 낙지집. 직원분의 뒷자태~ 헐. 낙지전골 기다리는중. ^^ 낙지전골. 얼큰허니 먹다가 -_- 소주도 일잔했다는. 낮술은 좋은것이여... 일어서려는데 ^^ 아주머니들께서 정말 즐거워 하시길래 알고 봤더니. 애기가 자기도 입술연지 발라달라고 저 자세로 움직이지도 않고. 예쁘게 서있는것. 아주머..

하루이야기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