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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2017 to 2020
    하루이야기 2020. 4. 12. 00:35

    메모를 자주 하지 않으니 가지고 다니던 메모장에는 꽤나 오랜 기간 동안 기록이 남아있다. 오랜 시간 손때 닳은 메모장을 한 장씩 넘겨보다 보면 좋은 기억, 싫은 기억들이 스쳐 지나간다. 아날로그 감성이란 건 참 묘한 느낌이다. 이런 감정을 좋아하지만 너무 감성적이 될까 봐 조심스럽다. 연약한 정신 상태를 부여잡고 한 해 한 해 나이 먹어가는 중. 

    10th, May 2017 // 2017년 5월의 나는 판교에 외근을 나갔고 오랜만에 들른 커피집에서 생각을 정리했다 
    April, 11th 2020 // 2020년 4월의 나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정리하려고 메모장을 펴고 펜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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