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2

20060406 니시진역 돈키호테

Flow to Japan 14th day Fukuoka, Japan 지하철역을 찾아 걷다가, 예쁜 간판이 맘에 들어 멍하니 바라보고 섰다. 높다란 천장을 바라보다가, 지하철을 타러 간다. 1일 승차권 샀으니 본전은 뽑아야지. 훗. ^^; 흐르듯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지하철을 타고 몇 정거장을 간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니시진역. 마크는 서쪽의 중심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곳을 형상화했다는 듯. 뭐 그렇다니 그런가 보다 한다. ^^ 그러고 보니 가방을 멘 아이들이 많이 지나긴 한다. 한가해 보이는 학생들(?)의 모습을 신기하듯 구경하면서, 출구를 향해 걷는다. 출구를 확인하려고 하는데 확실히 근처에 학교가 많다. 소학교, 고등학교, 대학까지 있다. 목적지를 확인하고 또 걷는다. 역이 꽤 넓어서 한참을..

20060325 돈키호테 탐방

Flow to Japan 2nd day Tokyo, Japan 이자까야를 나서서 택시를 잡으러 가는 길. 일행이 6명인지라 3명씩 나눠서 타기로 했다. 다른 분들은 역 로커에 짐을 둔 것이 있다고 찾으러 역에 들렀다가 가신다고 가셨다. 용하님과 월리님 그리고 나까지. 하코네 멤버가 모여 잠시 맞은편에 있던 돈키호테에 들르기로 했다. 니티님께 사다 드릴 '하바네로'를 사기 위한 것. 만물상가 돈키호테. 24시간 하는 듯? 여기저기 둘러봤으나 '하바네로'는 사지 못했다. 사실 물어서 찾았는데 뭔가 비슷하긴한데 영 다른 과자여서 사질 않았다. 이리 저리 구경하는 중. PSP용 UMD 타이틀이 참 다양하다. 서.성인용 UMD도 있구만.. 쿨럭. DVD 코너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내 머릿속의 지우개' 3월 ..

Flow to japan 2006/tokyo 2006.05.0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