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2 2월의 끝자락 무얼 했는지도 모르게 벌써 한 달이 거의 다 지나 갔네요. 누구는 대학에 입학했다하고 누구는 대학을 졸업했다하고 누구는 취업에 성공했다하고... 저는 회사와 술, 이 두 단어로 한달을 보낸 듯 합니다. 3월엔 사진도 정리 하고 좀 더 -_- 건전해지도록 노력해볼랍니다. 당신의 2월은 어떻게 지나고 있나요? 생각 2009.02.22
20090208 흐르는 시간 얼마동안 정신없이 지내는 동안 이 곳은 쓸쓸한 공간으로 변해 버렸군요.벌써 해(年)와 달(月)이 바뀌고도 한 달 한 주가 지났네요. 1월 중순쯤 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시간은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불빛처럼 작은 흔적만 남기며 흐르고 있습니다.그 동안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조금씩 더 사회에 적응하고 있어요.좀 더 자주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생각 200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