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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22 2월의 끝자락
    생각 2009. 2. 22. 22:46

    한강 고수부지 잠실 철교 근처

    한강 고수부지 잠실 철교 근처


    무얼 했는지도 모르게 벌써 한 달이 거의 다 지나 갔네요.

    누구는 대학에 입학했다하고
    누구는 대학을 졸업했다하고
    누구는 취업에 성공했다하고...

    저는 회사와 술, 이 두 단어로 한달을 보낸 듯 합니다.
    3월엔 사진도 정리 하고 좀 더 -_- 건전해지도록 노력해볼랍니다.
    당신의 2월은 어떻게 지나고 있나요?

    댓글 12

    •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2.23 11:28

      잠이 한 12시간으로 늘었지

    • 오늘도 2009.02.25 09:50

      난..일과 야근으로 한달을 보낸거 같네 =-=
      참...영양가 없다..
      나도.. 남자랑 데이트 하고파 ㅠㅠ

    • Favicon of http://cooltrash.egloos.com/ BlogIcon trash 2009.02.25 17:40

      나의 2월 역시 정신없이 가고 있네
      각종 기대와 오해와 혼란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직접 느끼지는 못하지만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는 중이랄까? ^^

      아직 사랑니가 나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사랑니자리가 나를 괴롭히는게... 나는 사랑을 하고 있고 이게 끝나면 좀 더 지혜로워지지 않을까 하는 헛된 기대를 품고 있기도 하지(사랑니가 영어로 wisdom teeth라던가?)

      결론은 항상 언제나와 같이 아~~ 연애하고 싶다~~ ^^

      • Favicon of http://www.pakddo.net/tt/photo BlogIcon 박또 2009.02.26 10:29

        음..
        분명한것은 우린 늙어가기 보단 성장하고 있다는 거지.
        wisdom teeth라는 이름 재밌네.
        나도 요즘들어 부쩍 사랑에 목말라 있지만
        이래저래 여유가 없어서 갈등 중이다.
        한살 두살 먹으니 안그래도 조심스러운 연애가
        더 쉽질 않구나. ^^;
        과연 그 지혜의 끝은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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