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to Japan 7th day Fuji, Japan 일찍 눈이 떠졌다. 씻으러 탕에 갔더니 독일 아즈씨가 목욕 중. 잠시 기다렸다가 기념 촬영까지 해주시고 -_-; 아담한 욕실 사용 시간제한이 있다 -_-; 유스호스텔 내부 모습. 낡은 느낌. 짐을 챙기고 있는 올리버 아즈씨. 나는 체크아웃을 했고 함께 길을 나섰다. 호수 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예쁘장한 우체통. 걷던 길 한켠에 조그마한 절이 있다. 들어가본다. 재밌는 모양의 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조용하니 좋다. 손 씻는 곳. 용머리 조각. 올리버는 직업이 목수라 그런지 건물에 관심이 많았다. 절 이름. 앗 코니카미놀타 간판. -_-; 후지칼라도 보인다. 호수에 도착했다. 시원한 바람. 오리보트도 있고. ^^ 꽤 괜찮은 날씨의 하늘. 말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