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에 대한 단상 책선물 받았다. 그치만 요즘 많은 정보에 둘러쌓여 있는데 정작 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책도 읽고 생각도 하고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좀 더 깊이 있는 생각을 쌓고 싶다. 생각 2011.08.17
그저, 나. 나는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다. 어떤 자리에서는 누구보다 활발하다. 어떤 자리에서는 있는 듯 없는 듯 하다. 주변에 사람이 많아 보인다. 정작 속 마음을 터 놓는 친구들은 그 중 몇 퍼센트 뿐이다. 그래서 외롭다. 누구든 날 기억해주고 누구든 날 이해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줬으면. 생각 201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