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등교 밤을새고 집에서 한잠 자고 다시 등교. 조금은 뿌연 하늘에 반사되는 저녁놀이 좋다. 자전거를 타고 나왔는데 과연 운동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도 잠시. 가빠오는 숨과 점점 몸에 열이 나는 기분을 즐기며 학교 가는 길. 봄이 오고 있구나, 내가 건강히 살아있구나를 동시에 느끼게 해준 오랜만의 운동. :-) 좀 더 자주 해야지. 잠실대교에 올라서 바라본 하늘사진은 실제로 보는것과는 차이가 크다. 바람탓인가? 생각 2011.02.22
늦은밤 학교 AM 1:12 다양한 경험을 하러 온 이 곳에서 지난 1년 동안 많은 걸 배우고 겪었지만, 이 시각 학교에 남아 있는 건 별로 없었던 일인 것 같다.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창작의 작업. 내 안의 뭔가를 일깨우는 작업. 각오 단단히 하고 좀 더 열심히 힘내보자. 생각 201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