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에서 만난 한적함. 누구는 시골에서 살기 싫다지만, 급박하게 사는 요즈음엔 나는 한동안 조용한 곳에서 살아보고 싶은 꿈이 있다.
멀리 홍콩에서 날아온,내 자신에게 주는 생일 선물. 꼼꼼하게 포장된 박스는 어쩐지 두근두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