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3 하늘을 보다 이번엔 정말 정신없이 돌아치기만 했네요. 사흘내내 어찌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정신이 없습니다.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봤어요. 잠깐이지만 굉장히 편안한 기분이었답니다. 고마운 사람들 덕택에 또 한동안 버틸힘을 잔뜩 얻고 갑니다. 생각 2008.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