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3 돌아가기 바쁜 사흘을 보내고 돌아갑니다. 나왔다고 보고(?)도 못했었네요. 친구들과 청주를 실컷 마셨고, 성가대 선배님들과 어울려 노래도 불렀으며, 술이 덜깬상태로 자격증 시험도 봤고, 배부를때까지 맥주를 마셨습니다. 사진도 좀 찍었고 반가운 얼굴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도 사흘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 생각 2007.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