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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524 이곳은. 플러스알파
    생각 2006. 5. 29. 14:30

    이곳은...

    Date : 2006/02/10 08:06

    제 사진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기 위한 공간입니다.

    사진을 찍었던 그 순간.

    그때의 감정, 그때의 느낌.

    같이 공유하고 싶네요.



    위와 같이 적어놓고 시작한 블로그가 벌써 석 달째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이 공간에 대한 코멘트가 조금은 필요한 때인 것 같네요.

    이미 읽으셨거나 읽기 싫으시면 (클릭)
    만약 읽지 않으시겠다면.
    읽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이나
    여타 다른 상황에 대해서 전적으로 제 의견에 동의하신것이라고 간주하겠습니다.


    하나.
    일단 저는 사진작가도 아니고 취미로 사진을 하는 사람입니다. 단지 언급한 바와 같이 이 공간은 제 느낌을 좀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든 공간이기 때문에 재미있으시면 재미있다. 쓸쓸하면 쓸쓸해 보인다. 등등 많은 feedback을 바라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코멘트 남겨주시면 저 무지 행복합니다. 그게 제가 포스팅 하는 낙이랄까요.

    이곳을 단어로 정의하자면
    snapshot, 일상, 여행, 하루에 글 한 개(1day1posting)
    이렇게 네 가지라고 말하고 싶네요.

    둘.
    의도치 않게 초상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 데서나 카메라를 들이대는 습관 때문인지 자신이 원치않는 모습이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꼭 사과하고 삭제해 버릴 테니 부디 노여워 말아 주시고 삭제요청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 둬야 나중에라도 덜 죄송할 것 같네요.

    셋.
    물론 제 사진에도 저작권법 혹은 저작인접권에 의해 보호되는 어떤 것이 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요. 변변찮은 사진이긴 하지만 부디 '퍼' 가진 말아주세요. 어떤 사진이 맘에 드시면 그 사진이 있는 글의 주소로 링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사진은 한 장씩 떼어놓기보단 함께 보실 때 더 재미있고 제 감정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찍은 사람의 의도를 굳이 아셔야 할 필욘 없지만 제 느낌을 조금이라도 더 전해 드리고 싶음일 따릅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의 저작인접권을 살펴보면 저작인접권을 주장한다는 건 좀 어불성설일 수도 있지만 저도 나름 사진을 찍는 실연자입니다. 그렇게 우겨 볼랍니다.
    무단 퍼감이 발견된다면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TNF 여러분과 ttbugtraq라는 태그 덕분에 따라 들어오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며칠 전 tattertools 포럼에 남겼던 내용이긴 하지만 소심한 맘에 삭제를 해 버린 내용이라 이렇게라도 부탁드리고 싶어서 적습니다. 그다지 공감이 가지 않게 글을 적은 탓도 있겠지만 아무도 호응을 안 해주셔서 포럼에서 '글 몰래 삭제'에 이르렀습니다. 댓글 0개 라니 ㅜ.ㅡ

    일반 entry를 공지 글로 등록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공고(announce)의 성격을 띤 글들도 일반글entry로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용에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한번 해볼 만한 부분 아닐까 싶네요. ^^ 현재로서는 공지 글에 대해서 플러그인도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고 (ex. 비밀글 플러그인) 글 자체를 굳이 공지라고 규정짓고 따로 생각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postScript
    이 글은 1주일 동안 일반글로서 이곳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께 메인으로 보이게 하겠습니다. 그 후에는 공지글로 옮겨 놓겠습니다. 그동안에도 1day1posting은 계속 됩니다. ^^
    우스개 :: 1day1posting에 관한 링크 <- 정말 잠깐 언급하셨지만, 개인적인 태그라 죄송합니다. ㅜ.ㅡ

    postScript 2
    술 한잔하고 와서 우다다다 남겨놓은 글입니다. 내일이면 지울지도 -_-


    postScrip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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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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