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어젯밤 저녁비행기로 잘 도착했습니다.
늦은 오전쯤에 용산에 가서 여행중에 말썽을 부렸던 사진 저장소 (fotomore)를 a/s 받고
회사에 사다 줄 물건이 있어서 왔다가
황사가 너무 심해 -_- 나가기 귀찮아서 빈둥거리면서 놀고 있습니다.
사진은 대략 3000장쯤 찍은것 같구요.
작년 유럽여행사진을 기억하시는분들은
예상하시는데로 정리하는데 -ㅁ-; 얼마가 걸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많이 본것 같진 않지만,
느긋하게 골목골목 가보고 싶은 길따라 걷는 여행이어서 참 좋았답니다.
언어 공부를 좀더 많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한편 회사에 오니 녹음부스도 설치하고 그만 두기 전과는
같은듯 많이 달라진 모습에 낯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러네요.
돈이 궁해져서 다시 일이나 할까 라는 생각이 몽실몽실 듭니다.
과연 -_- 언제 집에 갈랑가 모르겠습니다만
사진정리나 시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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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자리는 무려;;;
사장님 자리입니다. -ㅁ-;
자리가 마땅찮아서 앉았다는 크크
한편 제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자리는 무려;;;
사장님 자리입니다. -ㅁ-;
자리가 마땅찮아서 앉았다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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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여행엔 돈이 들어..-_-;;
흠. 많이 들어 ^^
왜 포스팅이 안올라오나 했는데
이제서야 돌아오셨나보군요...;;
꽤 오래 계셨네요.
잘 다녀오셨나요? +_+
자 이제 출사로. 궈궈...!!!
^^ 이번 주말은 날씨가 별로였죠?
출사라..
어디로 가볼까요 크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