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게되고 나서 부터는
하늘을 자주 보는 습관이 들었다.
순간순간 보이는 하늘의 구름, 빛이
삶의 작은 휴식이 될수 있다는 사실에 항상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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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요,
진짜 신기한거예요,
정말 아침에 출근하면서
광흥창역 에스컬레이터를 지나,
계단의 끝에 딱 올라서면,
얼굴이 저절로 하늘로 향해지거든요,
그럼, 정말,
거짓말처럼, 웃고 있는거 알아요?
그렇게,
사람을 변화 시키는 능력도,
갖고 있어요ㅡ ★
하늘 좋아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