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있는 긴 시간동안 '內'와 '外'의 모호한 경계선을 거닐다가
마무리를 위해 다시 안쪽으로 향합니다.
이 바깥에서의 제 자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애를 써도
아직 저는 안쪽의 사람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네요.
일주일 후엔 바깥쪽의 사람이 되어 오겠습니다. 곧 뵐게요.
"요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1201 바람맞이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12/01
- 20070203 다니러오다. (댓글 8개 / 트랙백 1개) 2007/02/03
- 20080627 한달만에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8/06/27
- 20070316 짐을 챙기다. (댓글 4개 / 트랙백 1개) 2007/03/16
- 20080102 숨가쁜 새해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8/01/0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