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친구가 가지고 온 EVDO라는 것과 노트북으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만,
이동중에 인터넷이 된다는 것 꽤 재미있네요.
금요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아직도 그칠 줄 모릅니다.
그래도 사흘동안 잘먹고 잘놀다가 돌아가네요.
좀 억지를 써서 친구들을 끌고 왔습니다만 같이 와서 무척 좋네요
강원도에서 서울로 가는 길들이 모두 통제가 되거나 막히는지라 어찌 돌아갈지 걱정이군요.
맛난 점심 먹고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뭘 먹으려나~
서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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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
잘 들어갔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