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시 신주쿠로군.

NIKON | E3700 | 0ssec | F4.5 | 14.2mm | ISO-50
맘에 들었던 기네스 광고.
출구가 어디더라.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뭔가 와보지 못했던 곳이다.
여긴 어디지 -_-;
뭐 별로 당황하진 않는다.
단지 배낭이 무거울 뿐. -ㅁ-;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낙서를 발견하고 좋아한다.

NIKON | E3700 | 0ssec | F2.8 | 5.4mm | ISO-50
아.
이곳은 타케시마야 타임스퀘어. 라는 곳이군.
뭔가 거대한 백화점건물과 길가.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아직은 오전이라서 그런지 조용하다.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루이비똥 매장.
똥이다. -_- 오오...

NIKON | E3700 | 0ssec | F4.5 | 14.2mm | ISO-50
디스플레이된 그림들이 예쁘다.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거대한 시계탑도 있다. -ㅁ-;
그레서 타임스퀘어인가...

NIKON | E3700 | 0ssec | F7.3 | 13.6mm | ISO-50
땡겨본다.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멍하니 건물을 구경하다가
길을 찾아 보기로 했다.
어디로 가야하지? -_-;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뭔가 계단을 올라서 보니 전철들이 보인다.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돌아서서 걷다보니 건물 모습이 꽤 예쁘장하다.

NIKON | E3700 | 1/996sec | F4.8 | 5.4mm | ISO-50
저쪽이로군. 뭔가 아는 거리를 찾아 움직인다.
몇번이나 와봤으니 괜찮아. 라고 생각한 것과는 달리
이근처는 꽤 복잡하다. 꽤 넓기도 하다 -_-

NIKON | E3700 | 0ssec | F7.3 | 13.6mm | ISO-50
어여갑시다.

NIKON | E3700 | 1/2900sec | F4.8 | 5.4mm | ISO-50
이국적인 풍경. -_- 일본내에서 다른 나라의 느낌인거냐.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전철 모습은 왠지 익숙하다.
우리나라의 그것과 흡사하기 때문일지도.

NIKON | E3700 | 1/197sec | F4.8 | 5.4mm | ISO-50
가는 길에 있던 프낙프낙(?) 의 매장.
아직 안열었다.
우리나라 여기저기 많이 들어와있는 디쟈인샵 같은 곳 일꺼라 예상만 하고 다시 이동.

NIKON | E3700 | 1/259sec | F2.8 | 5.4mm | ISO-50
나무를 둘둘 싸 놓았다. 뭐지 -ㅁ-;? 뭐하는 걸까.

NIKON | E3700 | 1/1116sec | F4.8 | 5.4mm | ISO-50
높은 건물 사이로 걷는다.
볕이 꽤 좋은걸.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한참을 걸어 오고서야 저 건물이 한꺼번에 잡힌다.
거대하구만.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이 근처로 오면 길을 알것 같았는데 또 잘 모르겠다.
-_- 나 길치인가.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저놈의 미놀타 광고는 여전하다.
'카메라 사업 다 접었다며!' -ㅁ-; 화를 내 보지만
회사가 문을 닫은건 아니니 뭐.

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걷는 사람들을 구경한다.
뭔갈 나눠주는 연두색잠바 사람들.

NIKON | E3700 | 1/651sec | F4.8 | 5.4mm | ISO-50
나들이 가는 빨강모자 애기씨.

NIKON | E3700 | 0ssec | F2.8 | 5.4mm | ISO-50
음. 찾고 있던 여행안내소인가 해서 봤더니 여행사 비슷한 것.
내가 찾던 곳은 아니다.
길 잘 모르지만 막 걸어가본다.
목표는 오다큐 여행안내센타

NIKON | E3700 | 0ssec | F2.8 | 5.7mm | ISO-50
역을 비껴나와서 옆쪽 골목에 들어선다.
가게가 슬슬 열기 시작한다.
이쪽엔 카메라나 뭐 그런것들도 파는구나.
postScript
비가오는 인사동에 나갔다 왔습니다.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어보고
아는 사람만 아는 구석집에서 김치찌개도 먹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재미난 얘기도 실컷 들었습니다.
아아~ 좋아요 +_+
그러나
집에 왔더니 늘어지네요.
체력이 떨어졌는지 계속 졸려요.
늘어져볼랍니다.
확 아침까지 자버릴까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기운내시지요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