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외형이다. 다른 분들은 벌써 들어가신 모양.
와우~
들어가자마자 탄성이 터진다.
색색의 스테인드글라스 들이 빙~ 둘러져 있는 모습

KONICA MINOLTA | DYNAX 5D | 1/30sec | F3.5 | 18mm | ISO-100
색이 정말 예쁘다.
유리 사이로 투영된 빛들이 반짝인다.

KONICA MINOLTA | DYNAX 5D | 1/25sec | F3.5 | 18mm | ISO-100
뱅글뱅글 계단으로 올라가는 구조.
겉과 속이 다르다는 느낌을;;;;

KONICA MINOLTA | DYNAX 5D | 1/8sec | F10 | 18mm | ISO-100
계단을 걸어 올라간다.

KONICA MINOLTA | DYNAX 5D | 1/125sec | F3.5 | 18mm | ISO-100
다양한 무늬들이 혼합되어서 전체적인 빛 그림을 만들어 낸다.
부엉이도 있구먼 ^^

KONICA MINOLTA | DYNAX 5D | 1/400sec | F3.5 | 18mm | ISO-100
보고 있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사람이 밝아지는 느낌이다.

KONICA MINOLTA | DYNAX 5D | 1/2500sec | F3.5 | 18mm | ISO-100
정상에 올라 주위를 둘러본다.

KONICA MINOLTA | DYNAX 5D | 1/250sec | F5 | 18mm | ISO-100
꽤 높다 -ㅁ-;;

KONICA MINOLTA | DYNAX 5D | 1/200sec | F5 | 28mm | ISO-100
엇? 저기는 뭐지..
사람들이 무리지어 앉아 있다.
좀 있다 가봐야겠고나..
이제 내려가야겠다.

KONICA MINOLTA | DYNAX 5D | 1/30sec | F3.5 | 18mm | ISO-100
호. 위에서 봐도 멋지다.
내 발과 함께 기념촬영.

KONICA MINOLTA | DYNAX 5D | 1/8sec | F20 | 35mm | ISO-100
한구석에서 발견한 별 문양.
멀리 있는 것만 같은 내 꿈, 내 삶도 내 눈앞으로 빠르게 다가오겠지.

KONICA MINOLTA | DYNAX 5D | 1/50sec | F3.5 | 18mm | ISO-100
너무 신나서 사진을 찍어댔다.
완전 들떠있는 -_-;

KONICA MINOLTA | DYNAX 5D | 1/60sec | F3.5 | 18mm | ISO-100
한참을 보고 있는데 나가기가 싫다.
으아~

KONICA MINOLTA | DYNAX 5D | 1/80sec | F5.6 | 50mm | ISO-100
결국 나왔고 -_-; 어딘가에 앉았다.
건물을 바깥에서 바라봤다.
처음 건물을 봤을 때와는 뭔가 다른 느낌.

KONICA MINOLTA | DYNAX 5D | 1/500sec | F5 | 18mm | ISO-100
비밀을 간직한 건물이 이제는 신기하다기보다 멋져 보인다.

KONICA MINOLTA | DYNAX 5D | 1/400sec | F5 | 18mm | ISO-100
근데 내가 앉아 있는 곳은 어디?
사람들이 모여 앉아 있던 곳.
야외 족욕장!!!
월리님과 용하님은 벌써 발을 담그고 나른하게 계신다.

KONICA MINOLTA | DYNAX 5D | 1/100sec | F5 | 18mm | ISO-100
옆 사람들을 좀 담아 봤다.
나도 발 담그고 앉아서 나른 나른하게~ ^^
족욕이란 거 좋구먼~

KONICA MINOLTA | DYNAX 5D | 1/80sec | F5 | 18mm | ISO-100
한 십 분쯤 넋 놓고 앉아있다가
일어섰다.
좀 아쉬워서 기념촬영.
양말 한 짝 마저 신고 찍을걸 -_-;

KONICA MINOLTA | DYNAX 5D | 1/80sec | F5 | 18mm | ISO-100
찰칵. 내가 정말 좋아하는 그 소리와 함께
이 사진 속에 그 시간 그 사람들이 정지해 들어왔다.
이 맛에 사진 찍누나. ^^ 흐흐
바로 옆에 조그만 전시관이 있다.
들어가 봐야지.
postScript
음 오늘은 일이 좀 여유있네요.
업무시간 중에 열심히 딴 짓 중입니다 -ㅁ-; 크하하
이것저것 하다가 지금 올리고 있는 곳의 홈페이지를 발견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함 들러보시길.
조각의 숲 미술관(클릭)
벌써 금요일이네요.
일주일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참. 시간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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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드글라스..
웬지 빛이 화~ 하게 들어오면..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빛이 색다르게 느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