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다니던 길도 늘 느낌이 다르다.
집에 돌아가는길은 때론 너무길어
나는 더욱 더 지치곤해...
'Panic 1st - 달팽이' 가운데..
왠지 쓸쓸한 느낌이 가득한 집으로 돌아가는 길목.
more.. (조금만 더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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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날 보면 되는기야~ ㅎㅎ
크크 그때 보는기야~
또.. 걸을까? 이번엔 낮에. ^^;
크큭. 낮에?
낮술하고 걸어야하냐 -_-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