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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1. 박광호 2008/10/20 18:51  Modify/Delete  Reply

    이룬 소프트에서 전화 왔었다 내일 중으로 전화 해봐라
    1600-8597

  2. jude 2008/10/19 15:32  Modify/Delete  Reply

    10월 31일날 할로윈 파티 갈래? 우리 행사하거든..
    6시에서 9시인데 나도 좀 늦을 듯..costume은 준비해야함ㅋㅋ 사진 찍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함 생각해봐~ 나와있는 줄 알고 전화했더니 꺼져있더라구.

    • 박또 2008/10/19 18:03  Modify/Delete

      엇엇!! 할로윈파티~ 재밌겠다.
      마침 금요일이면 괜찮네.
      근데 복장이 문제로군. 가면이라도 하나 사서 써야 하나? ^^
      여튼 내 나가면 연락 드리리다.

  3. 비밀방문자 2008/10/15 13:28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박또 2008/10/18 14:58  Modify/Delete

      음... F군의 회복을 축하드리오.
      문자는 받았는데 답장을 깜빡했네.
      즐거운 사진 찍으시게나~

  4. 비밀방문자 2008/10/13 14:13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박또 2008/10/14 02:50  Modify/Delete

      뭐 잠시동안의 사치랄까.
      F씨의 회생을 빌겠어요. 훗.

  5. suki 2008/10/12 16:34  Modify/Delete  Reply

    주소를 가르쳐주면..
    나의...허접때기? 사진을 보내줄께 ㅋㅋ

    그냥모.. 책깔피..용? 정도 괜찮아 ㅋ

    그나저나 셤기간인데 공부 정말하기싫어죽겠따-
    그래서...안하고있어

    • 박또 2008/10/14 02:50  Modify/Delete

      으흠으흠~ ^^ 주소는 암암리에 알려드리지요.
      사진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걸~

      셤기간은 언제나 그런것 같아
      점점 더 공부하기싫어지는...

  6. OpenID Logo trash 2008/10/01 10:27  Modify/Delete  Reply

    ㅇㅇ 이제 수업시작하니 재밌어

    한국사람은 많아 -_- 내가 딱 한국인들 평균수준인가봐 ㅋㄷ

    휴가는 잘 보내고 있지? ㅋㅋ

    • 박또 2008/10/03 11:13  Modify/Delete

      휴가가 길어질수록 다양한 이벤트들이 -_- 나를 반겨주고 계서서
      황송할 따름. 으흑.

  7. 나....HS 2008/09/22 23:29  Modify/Delete  Reply

    편지쓰고.. 계속 갖고 다니고 있다 ㅋㅋ
    만나면 줄 확률이 크다............................
    ....................;;;;;;
    토욜날 봐 꼭

    • 박또 2008/09/23 10:56  Modify/Delete

      역시... -_-; 근데 어떤 토요일에 볼까나...
      10월 첫주가 젤 괜찮다고 했었나? 으흠. 연락하마.

  8. OpenID Logo trash 2008/09/21 00:05  Modify/Delete  Reply

    오픈아이디를 생성했어 ;
    별로 어렵진 않군 ㅋㄷㅋㄷ

    여기는 토요일 아침 8시고

    아 배고파.

    • 박또 2008/09/22 14:24  Modify/Delete

      주말 잘 보내고 있냐? ^^;
      여긴 벌써 한주가 시작되었다. 허허.
      나갈 시간이 가까워 오니 싱숭생숭하누나...

  9. 비밀방문자 2008/09/18 02:28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박또 2008/09/18 13:43  Modify/Delete

      전 한참 자고 있을 시간에 들러주셨군요. 왠지 이름을 불러드려야 할 느낌이라서 그랬는데 혹 기분이 상하신건가요. 아니셨길 바래요. 혹 그랬다면 사과를 드려야겠군요. 음. '놀리고 도망간다.'라는 거 꽤 재밌겠는데요. 종로 한복판에서 놀리고 뛰기. 이런거 한번 해볼까요? -_-; 저는 갑자기 떠맡은 일을 위해 인터넷을 뒤적이고 있습니다. 사실은 오랜만에 사진을 좀 정리해 두었는데 언제 쯤 보여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읏차. 기운내서 하나씩 하나씩 쌓인 것들을 치워봐야겠습니다.
      한번 더 웃으실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10. 비밀방문자 2008/09/16 14:10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박또 2008/09/17 12:53  Modify/Delete

      히어리님 매번 편하게 들러주셔서 고맙네요. ^^
      컨디션은 어떻게 좀 괜찮아 지셨나 모르겠어요. 인연이라는 게 생각보다 질기고 거친 덕분에 빳빳한 새 종이에 살짝 베인 것과 같이
      모른척 하고 있어도 그 사이로 핏물이 베어 들기도 하지요.
      그래도 잘 추스리실 거라 믿습니다.
      왠지 비밀 이야기를 공유한 친한 친구가 된 기분이라 좋네요.
      이번 명절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차례도 지내고 성묘도 다녀왔구요. 고민상담도 하고 생각없이 수다도 떨고 꽤 풍성한 명절 기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좋았어요.
      머리를 아프게 하던 문제는 '고민 끝에 악수를 둔다.'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너무 붙잡고 있으려니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그냥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신경써 주셔서 고마워요. 사진이나 글이나 이런 비밀이야기로라도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조금 더 즐거운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