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441.7km를 달려서 부산에 와 있습니다.
일년만에 찾은 부산은 여전히 그대로 절 기다리고 있네요.
친척들도 그 바다내음도.
잘 놀다 가겠습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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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삼. 별걸 다하삼
비행기 타고 갔어?
이번엔 비행기 못타고 '군전세객차'라는 새마을호 타고 갔다가 무궁화호 타고 왔음.
돈은 적게 들어 좋은데 체력적으로 꽤 빡세. 으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