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보던 책을 잔뜩 들고 나왔습니다.
바리바리 싸들고 움직이다 보니 이사를 하는 기분.
새로 이사를 온 집은 아직 적응이 덜 되었고, 정리안된 짐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한꺼번에 두가지 이사를 하고 나니 바뀐 주변 환경이 아직 낯설어요.
마지막 휴가네요.
더더욱 열심히 놀아야지. 으하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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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한강 야경 멋진데!!!!
나중에 니네집으로 한강야경출사가야겠다 ㅋㄷㅋㄷ
휴가나갔으니 맘껏 즐기시게^^
너무 즐기느라 답이 늦었다.
출사야 언제나 환영... 근데 저기 보이는 베란다는 너무 좁아
정말요......... 야경이 야경이, 제대로잖아요!!!
제대 후 새 집에 완전 적응을 하겠군요. 전망 좋은 집으로 이사 축하해요!
그렇겠죠? 제대하기 전까지는 적응하기가 힘들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