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밖에서 맞은 추석 명절도 다 지나고
이제 한달쯤 남은 시간 속으로 돌아갑니다.
9월말에는 1년쯤 머문 이곳을 떠나게 되어 방을 치우고 이삿짐도 싸두었습니다.
새로운 생활이 계속 제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금 겁나기도 하지만 준비 단단히 하고 있겠습니다.
이번에도 힘이 되주는 가족들과 친구들 덕분에 한바탕 웃음안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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