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2 슬슬

요즘이야기 2008/07/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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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LC43 | 1/60sec | F2.8 | 5.8mm | ISO-200

중학교 때 먹던 떡볶이랑 순대

이번 휴가는 유난히 더 정신없이 보내다 갑니다.
사람도 많이 만나고 ^^
술도 실컷 마셨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슬슬 돌아갈 시간이네요.
기다림의 공간을 가득 채워서 돌아갑니다.
비워냄이 지겨워지면, 다시 돌아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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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8/0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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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08/06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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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또 2008/08/07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랄까 사진정리하는 일을 붙들 여유가 없어진걸지도 모르겠어요. 이곳에 있는 동안 남긴 사진들을 이곳을 떠나기 전에 다 정리하고 싶은 욕심만 굴뚝같답니다.
      떡볶이 사진이 맘에 드신다니 기분 좋군요. 사실 보기보다 더 맛있는 떡볶이였답니다. 중학교때 친구들과 몰려가 먹던 추억이 반절이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다행히 저는 음식을 가리지 않는편이라 순대 혹은 회, 그외 다른 음식들을 못 드시는 분들을 만나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요. 먹는게 남는거잖아요. 으하하. 아저씨같은 말투로군요. 아. 나 아저씨지. -_-;
      그나저나 약국이라. 처방전을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히어리님의 뾰루퉁한 캐릭터 그림이 상상이 되는군요.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한다는건 항상 두근두근한 일이 아닐까요? ^^ 잘 마치시길 바랄게요.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빌게요. 후훗.

  3. 비밀방문자 2008/08/07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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