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주 나와도 아쉬움과 갑갑함을 가지고 돌아가는 마음은 똑같네요. -_-;
술자리도 있었고 토익도 치뤘고 뭐 이런저럭 흔적들을 또 남겨놓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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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맑고 예쁜 하늘이네요..^^
벌써 들어가셨다니..또 나오시는(?) 날까지 힘내세요!!
^^ 하늘이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우중충해져버렸네요. 얼른 다시 파란 빛깔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7월이야-
시간은 정말 금방가지?
근 3개월만 지내면 전역이구나-
그때까지 할수 있는건 다하고 지내거라-
남들보다 자유로운 생활은 아니지만
그만큼 남들보다 할수 있는것들은 더 많은
시간일테니까- 모 알아서 잘하지만-ㅋㅋ
담에 보자-
ps 노사이드 아저씨 또 바람나셨나보다
문닫고 사라지셨다-ㅎㅎ
어떤때는 빨리 가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지지부진한 느낌일때도 있는게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다 지나고 보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 무게를 더하고 있는게 그 시간들이겠지요.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들이 제 삶에 큰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 담에 뵈요.
노사이드 아저씨는 어디로 가신걸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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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계속 더워서 조금씩 지치고 그러네요.
그래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