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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 다이닝 카페의 브런치 메뉴


다니러왔다가 돌아가는 마지막 일분까지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추억을 먹고 웃음을 들이키며
한바탕 이야기를 하다가 들어갑니다.
충분히 걸었고 술도 잔뜩 먹었네요.
자 이제 다음달에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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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18:51 2008/03/0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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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3/05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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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또 2008/03/0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 도착했구만요.
      항상 믿고 응원해주셔서 힘이 나네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2. 오늘도 2008/03/06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에서 꿈을 꿨다-
    아무래도 그게 살짝 가위눌린건가봐-
    귀신들을 봤으니-
    계속 깰려고 해도 안깨어나서 무서웠으니 =-=
    그래도 눈이 뻔쩍 떠지드라-
    움...스트레스를 또 받나봐-ㅋㅋㅋ
    여긴 비온다- 저번엔 황사눈이 오더니-
    이번엔 비네- 이제 고만 추웠으면 좋겠어-

    • 박또 2008/03/07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바쁜가봐요. 가위까지 눌릴정도로 일하시는건가요. -_-; 헐..
      날씨는 벌써 많이 풀렸어요. 곧 따순 봄바람이 불어 오겠죠.

  3. 비밀방문자 2008/03/23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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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또 2008/03/2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 미안할게 뭐있어요. 엄마도 어둠 모두 물리치실 수 있는 힘 얻으시길, 기운내시길 빌께요. 며칠 후에 뵈요.

  4. 비밀방문자 2008/04/01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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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8/04/06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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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또 2008/04/13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안에도 벚꽃이 만발했어요. 개나리도 드문드문 피고, 잔디사이로 민들래도 노란기운을 뽐내고 있답니다. 잘 지내고 있어요. ^^; 항상 좋은일만 있길 기도할게요.

  6. 비밀방문자 2008/04/2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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