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러왔다가 돌아가는 마지막 일분까지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추억을 먹고 웃음을 들이키며
한바탕 이야기를 하다가 들어갑니다.
충분히 걸었고 술도 잔뜩 먹었네요.
자 이제 다음달에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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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도착했구만요.
항상 믿고 응원해주셔서 힘이 나네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꿈에서 꿈을 꿨다-
아무래도 그게 살짝 가위눌린건가봐-
귀신들을 봤으니-
계속 깰려고 해도 안깨어나서 무서웠으니 =-=
그래도 눈이 뻔쩍 떠지드라-
움...스트레스를 또 받나봐-ㅋㅋㅋ
여긴 비온다- 저번엔 황사눈이 오더니-
이번엔 비네- 이제 고만 추웠으면 좋겠어-
계속 바쁜가봐요. 가위까지 눌릴정도로 일하시는건가요. -_-; 헐..
날씨는 벌써 많이 풀렸어요. 곧 따순 봄바람이 불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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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할게 뭐있어요. 엄마도 어둠 모두 물리치실 수 있는 힘 얻으시길, 기운내시길 빌께요. 며칠 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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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네. 열심히 찍어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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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도 벚꽃이 만발했어요. 개나리도 드문드문 피고, 잔디사이로 민들래도 노란기운을 뽐내고 있답니다. 잘 지내고 있어요. ^^; 항상 좋은일만 있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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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