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 마자 학점은행제 상담을 받고 모니터 아답터를 사러 다녀왔습니다.
와인과 피자를 먹었고 막걸리에 모듬전을 먹었습니다.
서울을 한바퀴 휘젓고 다니고 보니 하루가 지났네요.
제가 지금 있는 곳이 밖인건지 안인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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