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C43 | 1/500sec | F2.8 | 5.8mm | ISO-50

광화문 어딘가의 하늘


이번엔 정말 정신없이 돌아치기만 했네요.
사흘내내 어찌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아직도 정신이 없습니다.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봤어요.
잠깐이지만 굉장히 편안한 기분이었답니다.
고마운 사람들 덕택에 또 한동안 버틸힘을 잔뜩 얻고 갑니다.

"요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2/03 19:25 2008/02/03 19:25

Trackback Address :: http://www.pakddo.net/tt/photo/trackback/5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ris 2008/02/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우리 회사다~~ㅋㅋㅋㅋㅋ
    멋지구만....푸하하

  2. 비밀방문자 2008/02/0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aki-yoon 2008/02/12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많이~ ㅎㅎ

  4. 오늘도 2008/02/1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정 잘보냈고?
    난 구정내내 딩굴딩굴했더니
    회사있는게 적응이 안된다-ㅋㅋ
    날이 또 추워졌는데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공-
    남은 군생활 즐겁게 즐기며 보내시게~
    모 알아서 잘하고 있겠지만-ㅋㅋ

    • 박또 2008/02/1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참을 뒹굴거리며 게으름의 나락에 빠져있다가
      허우적대며 벗어나오는 중 입니다. 흐흣.
      감기 조심하시어요.
      요샌 좀 게을러 진 것 같아서 반성중이랍니다.

  5. 비밀방문자 2008/02/1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띠보 2008/02/17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 간판 봤다

  7. 낭만원숭이 2008/02/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공부하는 도서관에서 최영숙이 본거같아 -_-;;

  8. 비밀방문자 2008/02/21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9. 비밀방문자 2008/02/23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박또 2008/02/2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 아답타는 또 어디서 구하지;;;
      볕 좋을때는 문득문득 봄이 가까이 온걸 느끼지만,
      바람이 갑자기 드세지네요. 엄마도 감기 조심하시길.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