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새로운 시작
Tribute to ji-woo,Nam. 20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 E3700 | 0ssec | F3.4 | 8.6mm | ISO-83

집에 돌아오자 마자 짐을 정리하다가,
출출해진 배를 채우려고 노란 양은 냄비에 라면을 끓였다.

이사가 며칠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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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16:44 2008/01/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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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70316 짐을 챙기다.

    Tracked from 사진을보이다. 2008/05/06 20:05  삭제

    다녀간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사정 덕택(?)에 다시 나왔습니다.2004년부터 살았던 우리집은 1주일 후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3월 초에 보았던 자격증 필기시험은 다행히 붙었다고 하네요.잡동사니를 한참 늘어놓다가, 짐을 챙기며 혼자 낄낄대다가,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러 강남으로 갑니다.안에서도 계속 뵈었었지만, 나오니까 더 반갑네요. ^^오늘도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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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sh 2008/01/20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큼 쓸쓸하쿠나....

    웬지.. 김광석의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정도가 떠오르네... ^^;;

  2. 오늘도 2008/01/22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눈이 이렇게나 많이 오는지-
    이 노친네 눈길다니기가 무섭고낭-ㅋㅋ
    노사이드 반대편에 후우가츠라는 오코노미야키집이
    생겼데-나중에 같이 가보자꾸나-ㅋㅋ
    잘지내고 있지? 감기 조심하공~

  3. 비밀방문자 2008/01/2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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