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그머니 나왔다가 갑니다.
2박3일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아서
보고 싶은 사람들, 하고 싶은 것들
조금씩 남기고, 흘리고 갑니다.
아쉬움을 남겨둬야 다음이 더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고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조심하시고 바깥 다니실 때 옷깃 단단히 여미시길...
2박3일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아서
보고 싶은 사람들, 하고 싶은 것들
조금씩 남기고, 흘리고 갑니다.
아쉬움을 남겨둬야 다음이 더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고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조심하시고 바깥 다니실 때 옷깃 단단히 여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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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안하다-크흑-
밥도 못사주고=-=;;
내가 요즘 약속이 계속 줄줄이
사탕마냥 이어져 있어버렸어=-=
이번주 토욜도 또 약속이;;;
노는동안 사람들을 못봤더니-ㅋㅋ
잘들어갔어?
감기 조심하고-
담에 나올땐 꼭-보자공-
^^; 바쁘시군요. 어허허.
잘 들어왔습니다.
누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화이팅! 엄마도 감기 조심하세욧!
아웅. 사진 좋아요! 그나저나. 나도 술대접을 계속 미뤄서 죄송하여라! ㅠ.ㅠ
아하하하;;;
이사하시고 이래저래 바쁘신 듯;;
제 홈페이지가 열려 있는한 언젠가 기회가 되겠죠. 하핫
ㅋㅋㅋ
어서 킥킥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