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narita. japan

지난 설을 포함해서 이곳에서 맞는 두 번째 명절이네요.
지내면서 계속 느끼는 거지만 꽤 버틸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먹을 것도 막 주고 그래요. 허허허.
내년 명절은 밖에서 쇨 수 있으려나~ ^^;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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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5 10:00 2007/09/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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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9/2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박또 2007/09/25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가면 맛난거 많이 먹겠네요. 후후 ^^;
      저야 뭐 잘 버티고 있어요.
      너무 쓸쓸해하지 마시고 계셔요. 곧 갑니다.

  2. 오늘도 2007/09/27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추석은 나름 열심히 보냈어?
    아무말 없이 연락만 준다는거 보니 =-=
    카메라- 못구한거야? =-=
    ㅋㅋㅋ
    너무 친구 갈구지 말공-
    못구했으면 못구한데로 얼굴이나 보자공-ㅋㅋ
    연락주오- 만약 또 전화를 못받으면;;;
    글남겨줘-ㅋㅋ

  3. trash 2007/10/0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추석 포함 3번째 명절 아니야?

    이제 설 한번만 쇠면.... 군에서 보내는 명절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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