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을 포함해서 이곳에서 맞는 두 번째 명절이네요.
지내면서 계속 느끼는 거지만 꽤 버틸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먹을 것도 막 주고 그래요. 허허허.
내년 명절은 밖에서 쇨 수 있으려나~ ^^;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지내면서 계속 느끼는 거지만 꽤 버틸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먹을 것도 막 주고 그래요. 허허허.
내년 명절은 밖에서 쇨 수 있으려나~ ^^;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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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면 맛난거 많이 먹겠네요. 후후 ^^;
저야 뭐 잘 버티고 있어요.
너무 쓸쓸해하지 마시고 계셔요. 곧 갑니다.
거짓말
이렇게라도 달래면서 살아야지 않겠누.. -_-;
ㅋㅋ 추석은 나름 열심히 보냈어?
아무말 없이 연락만 준다는거 보니 =-=
카메라- 못구한거야? =-=
ㅋㅋㅋ
너무 친구 갈구지 말공-
못구했으면 못구한데로 얼굴이나 보자공-ㅋㅋ
연락주오- 만약 또 전화를 못받으면;;;
글남겨줘-ㅋㅋ
후훗. 연락드렸지요? 흐흐.
작년 추석 포함 3번째 명절 아니야?
이제 설 한번만 쇠면.... 군에서 보내는 명절은 끝~
그런가..
자대 받고 나서 두번이군.
난 -_-; 설, 추석 한번씩 더 쇠야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