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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 E3700 | 0ssec | F2.8 | 5.4mm | ISO-50

조그마한 보따리를 들고 다니러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카메라와 생각나는 단어들을 잔뜩 적어놓은 수첩과.
아직 잘 읽지도 못하는 일본 글자로 적힌 요시모토 바나나씨의 작은 소설책과.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과

이곳의 공기.

역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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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11:57 2007/02/0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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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20070203 친구들

    Tracked from 사진을보이다. 2007/11/22 15:13  삭제

    군대, 새로운 시작Tribute to ji-woo,Nam. 2005 NIKON | E3700 | 1/34sec | F2.8 | 5.4mm | ISO-501월을 어찌어찌 보내고 오랜만에 바깥나들이.집에 와서 먼저 하는 일은 카메라 챙기기, 핸드폰 살리기.펼쳐본 수첩 속엔 생각날 때마다 적어놓은 이런저런 단어들이 한가득 이다. more..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다니고 간 다음엔 엄마가 책상을 깨끗이 치워놓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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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i-yoon 2007/02/03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상나무결이 이쁜걸요. 오래된 옛날 책상같아요.

    • 박또 2007/02/03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쿠. 벌써 오셨네요. 아버지가 쓰시던책상이에요. 오래되긴 정말 오래됐네요 -_-; 10년은 확실히 넘었으니;;;;

  2. 효숙 2007/02/04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놀았니?
    저거 내 얘기지?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 히히.

    암튼 군인이 엄청 센치해...
    -,.-
    날씨 좋다~ 많이 놀다 가. ^^

  3. 성진 2007/02/0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하고 들어와라

  4. 오늘도 2007/02/05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또 나오셨데-ㅋㅋ
    첨 나왔을 땐 가끔 전화도 주더니
    이젠 쌩이셔 -_-
    날이 갑자기 풀려서 적응이 안대
    임신한 친구는 유산기가 있어서
    일을 휴직했어-
    그래서 같이 놀고있지-ㅋㅋ
    같이 태교한다 -_-;;;;
    왜 남편대신 내가 해야하는게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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