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1 원주

요즘이야기 2006/03/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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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 E3700 | 0ssec | F4.8 | 5.4mm | ISO-50

친구들만나러 원주 와있습니다.
낑낑대고 노트북에 카메라에 들고 와서는 -_-
이렇게 롯데리아에서 포스팅중입니다.. ;;;
한국 무선인터넷 넷스팟의 핵심은 롯데리아라는 -_-

이래저래 신변잡기들만 계속 올리네요.
여기저기 방황 많이 하고 다니네요.
여행 준비는 어떻게 되는건지..;;

뭐 여튼 잘 놀다가 낼 올라갑니다.
내일은 서울에서 포스팅합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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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2006/03/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랫만에 근 4년만에 보는 원주터미널이고나아아아-
    진짜 가보고 싶고나아아아아아아아-ㅠㅠ

  2. 비밀방문자 2006/03/2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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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히어리 2006/08/0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낯설지 않은 곳이네요^^
    친한 친구가 원주에 살아서 몇번 가봤었거든요.
    네스팟의 핵심 롯데리아~ㅎㅎ 너무 웃겨요.

    • 히어리 2006/08/05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주 터미널에서 아주 가까이에 살았었는데, 최근에 집을 옮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봤자 또 원주 터미널 가까이래요.^^ 곧 강원도에 갈것같은데 그 친구한테 꼭 들러야겠어요.

    • 박또 2006/08/05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침 어제 원주에 갔다가 오늘 왔답니다. ^^
      오래된 개그에 웃어주시니 기쁩니다. 히히.
      친한 친구분은 원주 어디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허헛

    • 박또 2006/08/05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늦은시간까지 안주무시네요. ^^;
      원주에는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있는데, 저는 집이 이래저래 동서울터미널과 가까워서 동서울 노선이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정겨운 느낌의 터미널 건물이 맘에 드는 것도 한 몫을 하지요. 히히.

  4. 오이 2007/04/15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시외버스터미널 지역은 아무것도 없는데, 할것도 없고, 근처에 있는 상지대도 대학가인데 불구하고 할것도 아무것도 없고...(원주에 대해서 찾다가 넘어 들어왔어요^^)

    • 박또 2007/04/15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원주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확실히 시외버스터미널은 황량해요.
      예전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달까요. 상지대쪽으로 올라가면 그나마 좀 낫지 않나요? 하핫.

      그러고보니 원주에 마지막으로 다녀온지가 벌써 1년 넘었네요.

  5. 비밀방문자 2007/04/1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박또 2007/04/16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쿠. 옛날에 올려놓은 글에 답글 적어 주셨네요.
      피정이라.. 오랜만에 맘 비우는 시간 갖으셨겠어요.
      저는 여기서의 하루 하루가 피정이라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어요.
      참고, 이해하고, 견디는 뭐 그런생활. ^^;;
      정말 공존하는 삶이 멋진거겠죠? 곧 뵐게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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