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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엔 술에 기대어 지냅니다.
고민이 고민을 낳고, 걱정은 걱정을 부릅니다.
고민이 고민을 낳고, 걱정은 걱정을 부릅니다.
쓸데없는 슬픔으로 차오르는 머릿 속을
한잔 술로 비워내 봅니다.
Vibe 3rd-술이야슬픔이 차올라서 한 잔을 채우다가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나 어느새 그대 말투 내가 하죠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이제 남남이야 정말 남이야널 잃고 이렇게 우린영영 이젠 우리 둘은 남이야슬픔이 차올라서 한 잔을 채우다가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보다가또 다시 어느새 그대 말투 또 내가 하죠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이제 남남이야 정말 남이야널 잃고 이렇게 우린영영 이제 우리 둘은술마시면 취하고나 한 얘기를 또하고이젠 너 남인줄도 모르고너 하나 기다렸어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이제 남남이야 정말 남이야널 잃고 이렇게 우리영영 이젠 우리 둘은정말 영영 이제 우리 둘은 남이야저물어 가는 오늘도 난 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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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푼다고 해결이되나-ㅎㅎ
마음으로 풀고 머리로 이해해야지-ㅋㅋ
모 그게 제대로 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고민을 다른사람과 나누시게
어디서든 어떻게되든 해결나지 않는 고민은 없잔수-ㅋㅋ
솔직히 속내를 꺼내 보이는 게 쉽지 않네요.
슬슬 먹고사는 것에 대한 걱정이 좀 더 심해지는 듯.
다 잘될 거라 믿고 부딪혀 보는 수 밖에요. 후훗.
사실은 술 자체가 좋은 걸지도... -_-;
3월 한달정도였나? 술을 거의 안마셨던 적이 있었어. 뭐 미국와서 만났던 친구들도 다 자기들 나라로 돌아가버리고 좀 붕 떠있을 때였지? 하는 것도 없었고.. 슬금슬금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어쩌다 보니 한국애들하고 어울리고 그러다보니 영어 사용량도 조금씩 줄어가던 그 쯤..
그러다 잠깐 아팠네? 감기는 아녔고 편두통때문에 한 일주일 고생했었거든
낫고 나니까 몸이 살짝 가벼워지고 몸이 술을 부르더라
그래서 술을 잔뜩 먹고 한번 비워냈어.. 그러고 나니까 살것 같더라구
결론은? 소주가 먹고싶다구
지금은 좀 어때? 괜찮아?
얼른 와.
고추장 불고기에 소주 한잔 해야지. 후후후.
난 술에게 정복당할까봐 술은 안마셔 ㅋ
맛두 없드라구; ㅎㅎ
맛있는 술을 마시면 되지! ^^;
난 좀 줄여야겠으...
옷 나도 저 프레즐 !! ^______________^
오호오호 저거 맛있어~ ^^;
나중에 보면 사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