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바쁘다 바쁘다 못해 빡빡했던 일정에 치이듯 돌아다닌 덕분에
담아도 담아도 모자란 사람들의 온기를 참 많이 담고 갑니다.
무리해서 다녀온 부산도, 홍대 근처 골목에도, 장흥 어딘가에 있는 수영장에도
추억을 한자락씩 남기고 돌아갑니다.
9월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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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전화 못받아서 문자도 씹어서;;;
내가 아파서 드러누워 있었다 =-=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리-
담달에 보아~
회사에서 혹사당하고 계신건가요. -_-;
전화도 못 받을 정도로 쓰러져 있으면 심하게 아픈거 아닌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형보고 '메가닥터' 라는거 깔아서 한번 치료 해보라고 말씀해보세요.
아니면 인증서를 복사해서 형 컴퓨터에서 하셔도 될텐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컴퓨터가 문제긴 문제네요.
그나저나 이제 이사할 일만 남았네요. 나가면 짐싸야겠다.